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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가 새벽에 보낸 버블 아직도 감동이야

지금 나의 마음은 고래 처럼 넓다
내 맘 속 상어는 이제 없다
그 많은 가사 중에 이걸 보냈단건.. 조금이라도 용이가 우리에게 표현하려고 보냈겠지
이렇게 표현하는 방식도 용이같아서 더 울컥하네
태용이 주변에 정말 좋은 사람이 많아서 우리 태용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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