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를 좋아한지는 얼마 안됐고 아직 스스로한테 시티즌이라고 하는게 부끄러울만큼 부족한 팬이지만 엔시티한테 매순간 고마운 것같아 항상 울고 싶거나 떠나버리고 싶을때마다 엔시티 생각하면 진정이 되고 안좋은 생각들은 안하게 되는게 너무 신기하고 행복해 애들 싸인 한번이라도 받아보고 실제로 한번이라도 보자라는 핑계로 살아가게 되는데 엔시티를 좋아하는것 자체가 나를 응원하게 된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나한테 활력을 주고 좋은 감정만 느끼게 해줘 나는 행복해지고 있는데 힘들어 하는 멤버들 보면 왠지 미안하기도 하고 어쩔줄을 모르겠는데 또 내가 다른 사람 걱정할 여유가 생겼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고맙기도 하고 언젠가 고마움을 전할 기회가 있으면 꼭 전하고 싶다 즈니들도 이런 저런 상황 속에서 힘들더라도 엔시티한테 힐링 받고 좋은 생각만 하면서 고운 인생 살아갔으면 좋겠어 즈니들 한명한명이 다 소중한 사람이니까 행복만 하길 바랄게 혹시라도 나쁜 생각은 절대 말고 항상 사랑만 받으면서 살길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