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어이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둘이 사귄지 오늘 딱 100일이래ㅋㅋㅋㅋㅋㅋ
둘이 지금까지 비밀로 하다 오늘 100일 기념으로 밝히는거라는데 진짜 어이없다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둘 다 내가 짝남 좋아하는거 알아ㅋㅋㅋㅋㅋ
나랑 짝남새끼랑 친구년이랑 같은 학원다니고 내가 학원 처음 왔을때 보고 반해서 반년동안 계속 들이댔거든
근데 짝남새끼 나랑 썸타면서 데이트도 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 매일 아침저녁으로 잘잤어? 좋은하루 보내~ 오늘 어땠어? 잘자~ 이런카톡도 보내고
우리 썸타는건가? 이런 카톡도 보내고
심지어 데이트 할때 몇번 뽀뽀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내가 아니라 짝남새끼가 요구해서 뽀뽀한적도 있는데
그래서 반년동안 간질간질하게 잘 지냈다고 나한테 가망 있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 그래놓고 뒤에서 친구년이랑 사귀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
친구년도 앞에선 나한테 야 걔가 그렇게 좋냐? 이러면서 힘내라 응원한다 너네 잘 어울린다 이랬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완전히 가지고 놀았네 미친년놈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화나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