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외 졸사 찍었거든? 근데 내 친구가 평소에 도수 개높은 안경 쓰고 머리도 다 뻗치고 엉켜서 부시시하고 맨날 옷도 통 ㅈㄴ 큰 체육복만 입고 다녔는데 야외 졸사라고 안경 벗고 화장하고 하복 블라우스에 치마 입었는데 조카 예뻤음ㅅㅂㅋㅋㅋㅋ 남자애들 쳐다보는거 나도 느껴질 정도로 예뻤음 그렇게 그지같이 하고 다녀도 원래 예쁘긴 했는데 조카 예쁜 줄은 몰랐음 ㅅㅂ 왜 사람들이 아무리 성형 잘돼도 자연미인 못 따라간다는 말 하는 줄 알겠음 분위기 개쩔어 __ㅋㅋㅋㅋ 아웃라인 쌍꺼풀 진 조카 큰 눈이 조카 주먹만한 얼굴에 반임 조카 이쁘긴 하더라 왜 그러고 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