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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판이랑 여러가지 사이트에서 방탄 관련글을 쭉 읽어봤는데


진짜 마지막 페이지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찾아다님

핫게?엔터? 머 정확한 용어는 모르지만 좋은 내용이든 나쁜 내용이든 언급이 되기 시작한 년도가 쩔어때더라

그때 당시 “아이돌이 뽑은 아이돌 최강 비주얼” 1위로 진이 뽑힌 글 뭐 이런거로 언급이 됨
댓글창은 당연히 더러웠고..ㅎ

그 뒤론 화양연화 시리즈 시기
이때부터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짐 어딜가도 일부러 이상하게 나온 비교짤이던가 진짜 어이없는 루머글이 잔뜩
진짜 몇페이지 동안 이런 까글이 도배를 함
(솔직히 볼 용기는 없었음,,;; 뭐하러 저런거에 감정낭비를 하나 싶었구 ㅎuㅎ)

이뒤론 피곤해서 다음에 다시 볼 예정인데 새삼 애들 고생 많이 했겠다 생각함...새벽이라 그런지 더 그렇고ㅋㅋㅋㅋㅋ

옛날까글에 적힌 최신댓글 보면 나 처럼 애들 많이 고생했다는 댓글도 보이고 뭔가 뭉클..ㅋㅋㅋ

방탄을 늦게 알게된게 후회되지만 딱 적당하고 내가 가장 필요한 시기에 알게되서 이렇게 입덕했겠짛
이렇게 오래 덕질하고 최애가 모든 멤버들인 그룹은 처음임


그냥...새벽에 옛날 글 보다가 방뽕 차올라서 쓰는 글이야
체조 경기장에서 공연했다고 ‘쟤들이 뭐라고 저기서 공연하냐’라는 글 보다가 지금은 고척돔도 규모가 좀 작다고 느낄 정도로 애들이 성장해서 내가 다 뿌듯함ㅋㅋㅋㅋㅋ

애들 너무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지금도 여전히 그래서 더 고맙
옛날 글을 쫙 훑어보니까 왠지 덕심 상승한 느낌이다 이삐들 행복한 덕질하자ㅠㅠㅠ

새벽감성 ㅈㅅ...^^



(울 갱어쥐들 사랑해..!)

추천수2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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