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ㄹ물후기 많이 쓰길ㄹ래 나도 한번 써볼게 !! 엄청 예전에 몇년전??? 창원 페스티벌을 내가 갔었단 말이야?? 몇ㅇ년전인데 기억이 나는 이유는 ㅊ너무 충격적이고 엔시티를 보게 된 후 애들한테 엄청 얘기 많이 했거든..어쨌든 실물후기 적어줄게!!
친구들이랑 그냥 별 감흥없이 거기서 맛있는 거 먹고 얘기하면서 놀려고 한거여서 별로 기대 안했단 말이야 근데 막상 앉아보니까 자리가 너무 가까운거야 그래서 다른 아이돌들 되게 잘보이고 그랬는데 내가 원래 아이돌한테 관심이 없고 래퍼..?쪽에 관심이 많아서 눈길 가지도 않고 해서 그냥 핸드폰하거나 친구들이랑 재밌게 떠들고 있었는데 진짜 갑자기 엄청 잘생기고 키큰 아이돌들이 걸어와서 무대를 하는데 체리밤 노래가 특이하고 네오하잖아 힙합 쪽이기도 하고 그래서 더 유난히 봤었던 거 같아 딱 보게 되는데 나랑 얘기하고 있던 애들도 얘기하다가 애들 입 완전 벌어지고 앞에 사람들도 막 소리 엄청 크게 지르고 그랬었단 말이야 그정도로 잘생겼었어 난 지방사람이니까 솔직히 그런 잘생긴 사람들을 처음봐서 더 놀랬었던 거 같아 진짜 머리가 한대 맞은 느낌 그리고 마크가 진짜 잘생겼어 랩 하는데 제스처들 그런게 너무 멋진거야ㅜ내가 아까 래퍼들에 관심 많았다 했잖아 솔직히 아이돌 래퍼들 막 그렇게 잘한다고 못느꼈었는데 마크는 진짜 달랐어.. 그리고 태용이 진짜 날카롭게 생겼어 체리밤 파트가 되게 많잖아 그래서 눈이 더 가는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무서운데 잘생겼고 너무 좋고.. 근데 피지컬 제일 좋다고 느낀 사람은 쟈니.. 그리고 주위 사람들은 막 유타 보고 쟤 누구냐면서 그랬었던 거 같아 내 찬구들도 유타가 제일 기억 남는다고 했었어!! 그때가 언제였냐.. 너무 오래되서 .. 세세한건 잘 모르겠다 보고난 후 반해서 서치 완전 하고 해서 그뒤로 바로 시즈니 됨..ㅎㅎ 그땐 엔시티 인지도 없어서 나혼자 좋아하고 그랬는데 요즘 시즈니가 너무 많아.. 그래서 행벅하게 덕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