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래디컬 페미
-이년들이 머리 빡빡깍고 탈코하고 능력 부족나서 지들이 취업못하고 못사는걸 내가 여자라서 안된다고 합리화하면서
있지도 않은 남녀임금격차, 유리천장이런거에 분노하는 년들임
워마드,트페미,영페미들이 이런유형이며 이런년들이 집회주도하고 있음
여성들중 극소수지만 활동력은 일당백
2. 평범한 페미니스트
-이년들은 남혐용어를 쓰지는 않지만 여성이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위해 제도적인 여성할당제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중에서는 래디컬 페미를 싫어하는 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크게 문제삼지않으며
남혐용어가 판치는 집회는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도 있음
일상생활에서는 페미인거 까지않고 대부분 숨어지냄
숨어지내기에 대화하다보면 이년 느낌온다 이정도이지 랟펨처럼 나대지는 않음
아마 에타에서는 이세력들이 나대는듯
(실제로 대다수의 여성단체가 혜화역 집회에 대해서 지지하는 건 봤어도 비판하는 경우는 못봤음, 진선미 의원실에서 메갈리아 인증한것도 유명하고)
3. 남녀평등을 지향하고 자기 스스로를 페미라고 정의하지 않는 유형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라 여사친 관계라면 많이 볼 수 있는 유형
실제로 여자애들도 페미 싫어하는애들 많음
친구는 끼리끼리기에 이런애들 친구도 대부분 이런 유형
4. 안티페미
뜬금없이 페미앞장서서 욕하는 경우
현실에서 페미니즘 싫어한다고 하는 경우는 많아도
젠더갈등에만 매몰되어서 나 안티페미라고 정의하는 경우는 거의없음
인터넷 유튜버들이 이런유형 여성들중 비율은 1번보다 극 소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