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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도영아,,,ㅜ

너 너무 귀엽다,,,


솔직히 너입에서 오지게 라는 말이 나온 순간,, 난 너와 내가 한걸음더 가까워졌다고 느꼈어,,

그리고 니가 캡쳐하라며 입을 벌리고 뿌엥 할때도,,

내 심장은 잠깐 멈춰있었단다,,

솔직히 나는,, 토끼가 사람인척 하고있는것도 어이없는데,, 알고보니 그 토끼는 토끼인척 하고있던 요정이라는걸 깨달으니 더 어이없어,,

도영아,, 내사랑 도영아,, 나즈니 앓다 죽을 도영아,,

사랑한다 김동영,, 이 영원한 요정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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