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19살이고 16년도에 nct u무대를 보고 아이돌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 준희야....나도 언젠간 엔시티 선배님처럼 멋진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가수가 되고싶어서 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고.....오디션은 볼때마다 떨어지고 또 돌아오면 끝없는 연습만 하고 이게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나에게 재능이 없는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어....나도 내가 존경하는 가수와 같은 무대에 설 날만 바라보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데 그만큼 성과가 안나오니까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시간도 너무 아깝고 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네ㅠㅠ어떻게 해야할까.....나도 언젠간 엔시티처럼 넓은 무대에 설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