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댓글 읽어보았구요
아쉬운점은 저만 그러는지 몰라도
저도 현정권이 잘하는거
못하는거 성과등 모든걸 잘 알지 못하니 알려달라 올린건데
좌파든 우파든 서로 너무 신념이 다른것만으로
비난 공격을 하는게 보기 안타깝네요.
사람이 하는일인데 완벽할수 없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일해보니
1.일못하고 안착하고
2.일못하고 착하고
3.일잘하고 안착하고
4.일잘하고 착하고
이렇게 네 부류 중, 4번은 잘 존재하지 않으니 제외하고
이중에 제일 일하기 편하고 업무성과도 좋고
결국엔 인정하게 되는 사람은 3번 이더군요
1번은 극혐의 대상이고,
2번은 그나마 착하니까 이중적인 감정이 들고..
대통령에게 중요한 자질은 인성보다 능력아닌가요
저는 각 부문에 전문가 배치해서 여당 야당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제발 경제도 국력도 살려 놓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노벨평화상 받고싶어서 그것만이 목적인 사람으로 보여요 우리의 대통령이
필요한 곳에 세금 쓰고 정말 사회적 약자에게 세금 뿌리는거
저는 찬성합니다
지금까지요? 너무 많은 국세가 그냥 표받기위해 뿌리고
북한에 잘보이려고 뿌리고...
어제 글 쓰기 직전에 기사를 보았는데
이제 나라에서 전세월세 책정한다는 기사 보고
놀라서 글까지 썼는데 민주국가에서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공산당이라는 단어에 욕하시는거 좋아요
공산주의 아직은 아니라고해요.
하지만 자본주의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가는게
맞는건가요? 그런걸 알려달라고하는거에요.
저도 문재인을 좋아하고 투표했던 한 사람으로써
저는 여전히 남들보단 정치에 관심이 없지만
그냥 체감으로 느껴지는게
같은 노동과 노력을 해서 세금을 뺏어가서
일할 의지도 열정도 없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퍼부어주는거, 특히 북한에 그런 푸대접을 받고도
끊임없이 우리의 세금을 쏟아부는게 화가 나면서
정말 돈이라는게 나라을 위해
밥 떠먹여주는식 말고 모두의 공생을 위해 정책을 펼쳤나
싶었네요. 구구절절 요목조목 짚으며 설명하지 못하는 점
죄송하나 다들 느끼시는 부분일거라 생각되고
좌파든 우파든 모두 국민으로서 나라 잘 살아보자고
이러는거 아닌가 싶네요
이렇게 이슈가 된 글인데도 오늘의 판에는 안올려주네요
ㅎㅎ 이런글 썼다고 잡혀갈 이유가 있나요?
궁금해서 올린건데 전 좌파들 비판하려고 올린거 아니에요
궁금했어요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고 설명 들을 곳도 없어서 ㅎㅎ
퇴근 후 댓글 천천히 읽어볼게요
젊은이들 저를 포함해 늘 역사경제정치에 관심을
가져야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기회에
배웠으니 좋네요
단순히 내가 세금을 많이 내서 우리집은 부동산 없어서
나는 학벌이 좋아서 나는 직업이 별로여서의
1차적인 이유로 파가 나뉘고 서로를 비난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어요
———
나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네이트 판이 활성화 되어있고 비슷한 또래 의견을
많이 들을수 있어서 올려요.
나는 정치에 관심1도 없고 좌파 우파도 잘 모르고
그정도로 멍청한 얘였는데...
나는 문재인 사람좋아보이고
박근혜 최순실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당연히 문재인을 뽑앗거든요?
그냥 좌파든 우파든 그런거 모르겠고
그냥 국민위해 정직하게 일해줄거 같은 사람이라 뽑았는데
근 3년동안 덕분에 정치라는걸 알게됐고
정치 기사나 뉴스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나는 이 나라가 공산당으로 바뀌어 간다 체감하고
아무리 코로나라고 해도 그 이전부터
경제는 곤두박칠 지고 세금을 무분별하게 나눠주면서
국고는 바닥이나서 세금 뽑아갈라고만 하고
외교 엉망에 차라리 누가 했든 박근혜 때가 낫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비리 이런거 뒷돈 안챙기는 사람 없었자나요
문재인이라고 안그럴거 같아여?
그냥 순수히 그런 개인적인 도덕말고
나라 살림을 잘하는건 박근혜 이명박때가 훨 나앗고
지금 해놓은 업적? 따릉이밖에 생각안나는데...
대체 젊은 사람들이 문재인을 지지 하는 이유가 뭐에요?
뭘 기대하고 바라길래 희망을 안버리는 걸가요?
문재인 내려와에 반격으로
문재인 힘내세요도 실검안에 등극했자나요
내 주변은 나처럼 등돌린 사람두 많지만
그래도 지지하는 젊은 사람도 회사에 있더라구요
그냥 공산화 되어가는게 너무 싫어요
다들 놀고 먹고 편하게 살려고만 하는 느낌으로 돌아가요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