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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어 보면 좋을 엑소 TMI

ㅇㅇ |2020.07.21 08:51
조회 31,950 |추천 438

 



1. 시우민과 디오는 작년에 입대하여 군복무 중이고, 수호는 얼마전에 입소하여 훈련받는 중이며

첸은 갑자기 밝힌 일신상의 이유(...)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올해 단체 활동은 없을 예정

(아마..?)


백현은 솔로 앨범내고 활동했고 찬열&세훈도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카이 솔로가 예정되어있다.









 



2. 지금의 '늑대와 미녀'는 초안 버전에서 편곡이 아주 많이 된 것으로, 찬열은 영어 가이드 버전을 듣고 너무 멋있고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한국어 가사가 붙자 갑자기 막 치즈를...(이하생략)









 



3. 디오는 'Call me baby'를 듣자마자 됐다! 하고 박수를 치고 나갔다.

찬열은 한 번 더 들어보고 싶었으나 디오가 나가서 나도 나가야되나 고민했다고 한다.









 

 



4. 'Love me right' 은 작곡가가 밥을 먹다가 

누가 흥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순두부~ 아하! 가 떠올라 만든 곡이다.









 



5. '전야' 작사가는 좀 더 세계관과 관련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사를 원래 초안에서 70% 수정해야 했고,

이때 엑소 세계관에 관한 레퍼런스만 10장 받았다고 한다. (누구보다 세계관에 진심인 SM)









 



6. 2019년도 엑소 여름 콘서트에는 쥐도 관람을 왔다. (!!!)









 



7. 엑소 숙소에는 아직도 물통 교체용 정수기를 사용한다. 물통은 수호가 교체한다고. 

물이 떨어지면 다른 멤버들은 수호가 교체할 때까지 탄산과 주스를 마시며 버틴다고 한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8. 참고로 수호, 찬열, 카이, 세훈이 한집에 살고 그중 독립 피셜난 멤버는 없다.

시우민, 백현, 첸, 디오는 다른 층에 살았는데 현재 시우민, 백현은 오피셜로 독립했고 첸은 (...)

디오는 군대 내무반에 있어서 그 숙소의 현황은 모른다.









 



9. 멤버들 다 마피아나 프라이팬 놀이 같은 소소한 몸게임 류에 조금 미친 자들이다.

여행 리얼리티에서도 이동 시간에 틈만 나면 새로운 게임을 하고,

물에 들어가서도 물을 이용한 게임을 하고,

용돈이 걸린 게임 촬영이 다 끝난 뒤에도 자기들끼리 남아 계속 게임을 했다.









 



10. 그리고 마피아 같은 게임이 끝나면 피드백 시간을 가진다.









 



11. 스포를 아주 대놓고 많이 하는 편인데 팬들이 하나도 못받아먹는다.

그래서 이제는 언제 무슨 촬영을 하는지 날짜를 대놓고 알려주며 아예 노래까지 틀어주는 노빠꾸 상황에 이르렀다.

(백현은 유엔빌리지 발매 전에 1절을 거의 다 들려주기도 했다.)














대존잼 그룹 = 엑소


무엇보다 마피아에 진심인 너희들이 좋타ㅏ....ㅋㅋㅋ

추천수438
반대수13
베플ㅇㅇ|2020.07.21 18:10
아니 마피아 게임 후 피드백이 너무 웃겨ㅋㅋㅋㅋ 게임 피드백 하는거 엑소로 처음봐ㅋㅋㅋ
베플ㅇㅇ|2020.07.21 12:16
타팬인데 유튜브 엑소 마피아 떠서 봤었는데 존잼ㅋㅋㅋㅋ 개웃기더라
베플ㅇㅇ|2020.07.22 01:22
카이 맨날 라방키는 장소가 본인 방이었어?? 난 따로 집 있는줄 아직까지 숙소생활하는 멤버들 대단하다
베플ㅇㅇ|2020.07.22 03:14
아니 피드백 예전에 가족회의했던 짬밥나오는걸 같아서 개웃김ㅋㅋㅋㅋㅋ한편으론 그동안 얼마나 부족한 점을 서로 집어주고 고치려했는지 보이는것 같아서 좋기도 하고?마피아 포함해서 다른 게임들도 계속 끝나고 피드백 시간가짐ㅋㅋㅋ
베플ㅇㅇ|2020.07.22 01:20
엑소 마피아 ㄹㅈㄷ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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