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쓰면 슬퍼. ..
일단 나부터 시작 아 그 첨부된 사진은 꿈에 나오는 여자임
(음슴체 쓸겨)
쪽잠으로 꿈을 여러번 꿨는데 4번정도 꿈
그 중 2번과 4번 꿈이 연결되는데 그걸 말하겠음
2번- 여자 둘이 어떤 건물을 들어갔는데 어디고 뭐하는 곳인진 잘 모르겠음 2번째에 꾼 꿈은 이게 다임
4번- 배경은 그냥 시내였고 한여자가 도망쳐 나오면서 나보고 도망가라함 긴머리고 굉장히 다급해보였음 일단 무서우니까 나는 꿈에서 2인칭시점이 되기로생각하고 봤음
잠시 뒤 흰 원피스를 입은 단발머리 여자가 나옴 나는 그 여자를 따라갔는데 그 여자가 도망친 여자를 찾으려 시내를 두리번거리면서 손을 어깨 뒤로 뻗어 내 손을 잡음(그래서 여자가 날 못보길 간절히 기도했지만 그여자는 날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음..)손을 잡은 이유는 모름 안설렜음 나도 여자
여자는 좀 찾아다니다가 전봇대 쪽에서 아쉬워하며 울었음 대낮이고 사람도 많았고배경자체는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였음 여자가 전봇대에 팔을 대고 거기에고개를 숙이면서 아쉬워하면서 슬퍼하는데 난 계속 너무 무서웠음 하지만 꿈을 계속 꾸고 관찰하고 싶었음
근데 왠지 그 여자가 울다가 날 뙇 하고 볼거같았음
쪽잠이라 자각몽이여서 하늘을 날 수 있었는데 그여자가 혹여 날 잡지 못하게 공중으로 날아올랐음 (그러다가 건물에 머리박음ㅋㅋ)
여자는 좀 더 슬퍼하더니 갑자기 고개를 들었음 순간 소름이 돋았음 그래서 난 더 높이 올라감
그 여자가 막 계단을 그냥 올라오려하고 조카 무섭게 얼굴에 웃음을 띄면서 나를 계속 쳐다봄
꿈에서 깼지만 가슴이 너무 뜨겁고 토나올 것 같았음
까먹고 안적었는데 여자가 내가 날았을때 쳐다보면서
뭐라고 말 함 그것도 조카 광기어린목소리로
말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았음 내가 있어야 그 여자가 원하는대로 될 것 같았음
+
그여자 생김새: 키는 159~160 정도? 그림 보면 다리 그리다 말았는데 다리는 필요없어서 안그렸음
마른체구에 흰 원피스 입음 앞머리 약간 꼬불꼬불하고 단발에 고데기로 머리 한 그늒임 근데 머리 끝은 칼단발처럼 일정했음 외모는 이쁘긴함 눈이 큰데 보통 사람들이 너 눈 크다~하는 정도가 아니라 더 큼 입술은 딱히 특징 없음 전체적인 분위기가 영화 박쥐에 김옥빈처럼 신비롭고 무서운느낌 근데 거기에 광기 좀 더 얹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