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여직원이라곤 둘뿐인데,,,,나보다 10살이나 어리고 이제 들어온지 2년좀 안됫는데,,,첨부터 개념을 밥 말아먹엇는지,,,사무실청소 라던지 손님응대 이런건 아예 할생각을 안하네요,,오로지 지 맡은 일 그것도 제대로 하는것도 아니고 지맘대로 일처리하고 사람말은 듣지도 않고 지 고집대로만 하고 일없음 이어폰꼽고 하루죙일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정신나간거처럼 킥킥 웃고잇고,,지기분 안좋으면 목소리 표정 다 표내고,,아니,,,,,,,딴건 다 떠나서 청소나 인사 손님응대 이런건 사무실 여직원이면 기본 개념아닌가요?아무리 사회생활을 안해봣어도 이건 사회생활하곤 전혀 상관이 없는거 같은데,,,,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이때까지 내가 시켜서 2번인가 한거 말곤 청소하는 꼬라지를 본적이 없네요,,심지어 제가 옆에서 열나게 움직이고 잇어도 본척도 안해요 궁뎅이를 띌생각을 안하네요,,진짜 꼴뵈기 시러 돌아버릴꺼 같애요,,,,제가 예민한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