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의 처자랍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기에 님덜에게 도움좀
구합니다...
예전에도 삼실에서 그냥 경리겸 사무직으로 일할때도
옆에서 참 산만하다는둥..그러셨는데...
지금도 그런말 조금씩 듣습니다..
제가 정서불안인가요?
정서불안일때는 무엇이 좋은 방법일까요?
다른사람들은 잘 있던데...흠...
여러분 도와주세요~
22살의 처자랍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기에 님덜에게 도움좀
구합니다...
예전에도 삼실에서 그냥 경리겸 사무직으로 일할때도
옆에서 참 산만하다는둥..그러셨는데...
지금도 그런말 조금씩 듣습니다..
제가 정서불안인가요?
정서불안일때는 무엇이 좋은 방법일까요?
다른사람들은 잘 있던데...흠...
여러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