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랑 친구들이랑 노래 들으면서 술마시는데
그오빠 플레이리스트 보는데
너의 하루가 있는거야 원래 여자아이돌 노래만 듣는 사람인데 ㅋㅋㅋㅋ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너무 좋더래
이거 듣자마자 갑자기 혼자 신나서 일코 해제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덕밍아웃하고 엔시티 노래 진짜 좋지 않냐고 그랬는데 그 오빠가 공감해줘서 너무 행복 뿌듯즈니됐다-!
근데 그렇게 엔시티 이야기 이어가다가 오빠가 자긴 태용은 싫어한다고 잘못한거 많지 않냐고 해서 너무 속상했어 ㅠㅠㅠ바로 구구절절 다 설명하고 어떻게 된 일인지 말해주니까 그제서야 오해했었던 것 같다고 되게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지금까지 되게 오해받았던 시간들이 길었고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굉장히 마음 아프고 속상한 일이지만 차차 다 풀리고 좋아졌으면 좋겠다 ..! 그 과정에서 우리도 언제나 함께 할거고 ! 태용이도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