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에
회사입사했어요
가족회사..
전반적인 업무는 현장직원,사장,저
이렇게구
사모 동생,사장 처제가 밥을해서
낮에 같이먹어요
이것도 할 말이 많지만 후
생략하고
4월초쯤,코로나도 극성이고ㅜ지금도 그렇지만
다같이 밥먹는거 보고..좀 그랫지만
최대한 개인밥,국 위주로먹었어요
사모도 같이먹는데
고추를쌈장에 한번찍어먹었더니
젓가락으로 퍼서먹어.
이러는거에요..
ㅈㅓ도원래 고추같은거 쌈같은거
젓가락으로 쌈장 덜어서 먹는데...
아 다같이 밥먹고있는데
저한테 그렇게 얘기하니
무슨 ..더러운?벌레보듯
얘기하는게 진짜 기분이 나빠져서
그뒤로안머겄어요,
그전에도 막 본인들도 찍어서 먹더니
제가 큰 잘못했나봐요ㅋㅋㄱ
하는거 없이
남편따라와서는,점심같이먹는데
진짜 너무 싫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