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날 생리를 하구 25일부터 자주자주 남편과 사랑을 나누었는데염^^;
2월11일날 혹시나 하는맘에 테스트기를 사다가 했더니 음성이 나왔어염..아주확실하게~~
글구 어제 2월16일날 또 궁금해서 테스트기를 사다가 했더니 또음성이 나왔어염...
오늘 점심2시쯤에 화장실을 가니 팬티엔 묻지않았지만 휴지로 닦으니 아주 소량의 피가묻었드라구여
소량의 피라고 하기엔 넘작은...모랄까 그냥 핏물(옅은 분홍색)이 새끼손톱만하게 .......
그래서 "생리하는 구나"라고 생각하고 맘을 비웠는데....그로 두번째 소변눌때까지 묻다가 지금 또
소변을 보니 (참고로 소변자주자주 봅니다.) 하나도 안묻드라구염... 아주깨끗히 ....
혹시나 남들이 말하는 착상혈이라고 믿구싶지만 그렇다면 어제 검사를 했을때 양성이 나왔어야 하는뎅...
궁금해서여...엄마나 할머니가 기다리구있어서 ...시댁에서는 말이 없는데 친정에서 기다리다니...휴
모 임신증상이라구는 별다른거 없어여...엄마말로는 너무 많이먹어서..혹시하고 믿는눈치지만...
3시간간격으로 배는 고파여..이상하게 살찔려고 하는지..글구 가슴이 이때까지 생리전에는 항상 불고 많
이 아팠지만 지금은 20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젤많이 아프고 젤많이 커지고 그러네염...히히
작은 거라도 꼭리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