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머님들 실수 할 수도 있어. 반값으로 해주신다는 거보면 그래도 양심은 있는 집이네 다시 해주세요 이러면 그 어머니가 나중에 식사로 드셨을거야 손님이 제 값주고 누려야 할 권리가 있긴 하지만 대처가 저럴 경우 조금만 너그럽게 생각해주라. 깨를 통으로 뿌리는데 흰뚜껑이 갑자기 팍 열릴때가 있어.. 새로 채워넣고 꽉 안 닫을 경우 우리 어머니도 식당하시는데 실수 하실 때 가끔 있거든 정신 없어서 제육시키셨는데 소고기 덮밥 나가고 이런 경우도 있고 오시는 손님분들이 착하셔서 넘어가주시는데 너무 감사할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