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컵을 전공한 즈니인데 원래 기본 메컵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포멀한 눈썹메컵 구도가
양쪽 콧망울부터 눈꼬리를 이어 V 를 그렸을때 만나는 거기까지 눈썹을 빼주는 거거든 아님 최소한 눈꼬리정도까지는 그리는데 아마 다들 잘 알거야 뭐 말하는지
근데 태용이는 눈썹이 어디서 끝나도 전혀 위화감이 없어 특히 영웅때 유난히 엄청 짧게 그리더라고
뭔가 더 캐릭터화 시키기 위한 느낌
보통 저렇게 끝나면 사람 좀 이상해 보일 수 있는데
영웅 이미지에 더 잘 맞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