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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안녕 |2020.07.22 18:16
조회 174 |추천 0

언니들 안녕?? 여기서 계속 눈팅만 하는 여자아이야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겼는데 어디다 털어놔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여기에써서 조언을 좀 받아 보려구 해.
우선 나는 18살 여학생이야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 나보다 4살 많은 22살이란 말이야 그오빠도 나한테 호감 있어서 여소를 거절 했고 그래서 서로가 서로한테 관심 있는거를 알고 있어 나는 관심이 아니라 좋아하는거고 근데 언니들도 알다시피 미성년자랑 성인이잖아... 그러다보니까 이오빠가 굳이 왜 불편함을 감수 하면서 나한테 관심을 표현 하는지도 모르겠고 갖고 노는것 같아서 불안한거야 그래서 내가 나도 모르게 선긋게 있게 된다고 얘기를 했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고 그럼 시간을 좀 준다고 그래서 시간을 가지기루 했은데 오빠가 연락이 왔었어 괜찮냐고 그리고 너가 그러는거 이해 한다고 근데 불안해 하지 말고 자기 한번 믿어봐 달라고 내가 너무 불안해 해서 확신을 주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 하다가 불안한거 걱정 되는거 다 얘기 했고 그랬더니 오빠가 그러더라고 1년 몇개월 뒤면 어차피 너도 성인이고 당장 사귀려는것도 아니고 왜 벌써 부터 겁먹냐고 믿어보라고 좀더 알아가보자고 벌써부터 그러지 말라구 하는데 뭔가 진짜 믿어도 되겠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는 신경이 계속 쓰이더라고.. 아직도 이러고 있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언니들이 나라면 그냥 직진 할거야..? 아니면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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