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유** 보다가 뷔님의 갭차이에 넋나가서 심장폭행당한 머글인데...
이분들은 보면 볼수록 신기함.
외모든, 실력이든, 인성이든 다 대단하지만.
제일 대단한건 멤버들끼리 진짜 환장하게 친해보임.
특히 먹을때..... 가족도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다들 서로가 서로의 어미새, 아기새인가...
다큰 남자들이 그런다는게....
정말 서로를 깊이 생각하고 가족보다 더 친밀한 감정이 있다고밖에 생각이 안됨...
진짜 오래도록 영원해주길...
다들 애정하지만,
아무래도 스타트끊어주신 뷔님으로 마무리할게요~
머글이 너무 나대서 죄송해요~
아미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너무 너무 얘기하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