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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제 봄

이 당시엔 짹 거의 안해서 몰랐는데
방금 이거 발견하고 찡함


왜 푸!마 감성 하는지 알겠다..
6시 13분에 올려줬어
이런 사소한 배려들이 여운을 오래가게 만드는듯

감동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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