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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샛별, '큐트 걸즈' !

연예단독 임지지 기자] 이번 떠오르는 샛별 '큐트 걸즈'
미미짱×바비걸 이 두명으로 구성된 걸그룹 으로 유명 PM 소속사 루삥뽕의 '막내딸들' 이라는 별명으로
이미 작년,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걸그룹으로 이번 '우리 함께 라디오' 출연으로
2020년도 데뷔 얘기로 또 한 번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우리 함께 라디오' 에서 큐트 걸즈는 이런
말 들을 남겼는데,

'안녕하세요 신입 걸그룹 큐티 걸즈 입니다!
큐디 걸즈의 큐티꼬티를 맡은 미미짱 입니다. 하하
여기 왼쪽에 있는 멤버가 저 인데, 정말 제가
걸그룹이 되서 이렇게 인사를 하고 있다는 것도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웃음)
지금은 앞으로 큐디 걸즈로서의 더 멋지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테니 잘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걸그룹 큐티 걸즈 입니다.
큐티 걸즈의 섹시소시를 맡은 바비걸 입니다.
전 미미짱과는 다르게 할 말은 없네요. 음,
'큐티 걸즈' 기억 잘 해주세요. (웃음) '

이 '우리 함께 라디오' 를 시청한 많은 누리꾼들은
'와 처음 목소리 들어보는데 귀가 녹아 내린다.',
'다음 활동들이 너무 기대된다'··· . 등등의 말들을
남기며 더더욱 다음 활동을 기대차게 했다.

또한 PM 소속사 루삥뽕의 남다른 애정으로
'이미 데뷔 전 부터 스케줄이 다 짜여있었다.
항상 이렇게 신경 써주셔 너무 감사하다.'
라고 말을 남기며 PM 소속사 루삥뽕의 변하지 않은 애정을 또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과연 또 어떤 매력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지 다음 활동들이 너무나도 기대 된다.





임지지 기자 ABC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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