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ㄹㅇ 너네가 말하는 찐따얼굴이었음 외모만 그런게 아니라 중1때는 커터칼가지고 손등털 깎다가 옆에 있던 애가 저런거 우리 학교(초등)에서 정신 이상한애가 하던건데ㅎㅎ 이러면서 꼽먹고 좋아하는 캐릭터 xx라 하면 아 xx짱 너무 좋아 이런거 육성으로 말하고 다님 서코도 갔었다ㅎㅎ...돈 조카 아까워ㅅㅂ 소설 설정 노트에다 정리한거 옆자리애가 그거 뭐야? 하니까 조카 tmi줄줄 말하고 그냥 모든게 다 흑역사임 나같은 사람 없을거다...친구 없는 이유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