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지튼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건...
없는 걸까..
더 이상은 견딜수 없는걸..
지친 두눈을 뜨는것 마져..
긴 한숨을 내쉬는 것 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체로..
끝나는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할 세상속에
니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돼 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내게 가져 가려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쳐 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