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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사람을 물었을땐?

ㅇㅇㅇ |2020.07.24 15:12
조회 249 |추천 0
저희집 강아지는 3키로남짓 작은 치와와인데
주인만보는 분리불안이 좀 있습니당..
본론은 산책후 집가는길에 대문쪽으로 가는데
덩치크고 위아래 검은옷을 입은 여성분이 천천히
걸어가는대 아무래도 집앞에 누가침입한다생각햇는지
갑자기 달려들어 물더라구요
너무놀라서 줄을잡아당기고
괜찮으시냐 죄송하다하면서 봤는데
5부바지를 입고있었는대
바지부분을 문것같더라구요ㅠ
상처가안나긴해서 그분도 아니에요. 하면서가긴했는데
엄청깜짝놀랐구 혹시나 살짝이라도 이가닿았음
나중에 멍들수도있는데ㅜ제가그냥 돌려보낸게 후회되더라구요..
계속 죄송하다 하니 아니라구하고 가셨지만
이런경우 연락처를 드리는게 맞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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