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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 너에게 정말 미안해

빅토리 |2020.07.24 23:11
조회 336 |추천 0

저의 배우자였던 그는 바오로라는
본명이 있었고,모태신앙의
시골분이셨던 어머님께서는
그를 바우야라고 부르셨다고
합니다.초등시절 친구들은
바우를 바윗돌이라
부르며 놀았다는~~
이제 저는 바윗돌맹이라하고
부르기가 기니까
줄여서 맹이라합니다
맹이와 그의 그녀 숙이꽃뱀
"맹이&숙이꽃뱀"
판을 누가 벌렸는지
이제는 이판의 주체가
제가 된듯하고,이건 도대체
무슨 일인지 자기는 판을
키울일이 없었는데
도대체 왜 그러냐는둥
과연 그분 머리속에는 모가
들어 있는지 ~~I don't know
두서없이 적어보았는데,
그래도 응원해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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