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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입맛에 딱좋은 빠아알간 체리차

가을이네 에휴 |2008.11.12 14:59
조회 1,575 |추천 0

 

체리는 미국이 원산지이며 그 중 북서부의 4개주(워싱턴주, 오리곤주, 아이다호주, 유타주)에서 생산되는 일명 워싱턴 체리가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산 체리의 출하시기는 6월 중순에서 8월 중하순이다. 버찌나 앵두는 출하시기가 5월에서 6월로 짧은 반면, 체리는 6월에서 8월까지 즐길 수 있어 여름 제철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체리의 수십가지가 넘는 품종 중 가장 많이 재배되며 흔히 우리가 시중에서 쉽게 사 먹는 체리는 ‘빙(Bing)’ 종이다. ‘빙’ 종은 적갈색을 띄며 알이 크고 과즙이 풍부하며 맛이 뛰어나다. ‘빙’ 종 다음으로 수확되는 ‘레이니어(Rainier)’ 종은 붉은 빛이 감도는 황금 빛을 띄고 있으며, 특히 속살이 노란색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당도가 가장 높아 전 세계 생산되는 체리 중 맛이 가장 뛰어난 상등급의 체리이다.

 

체리의 효능


체리에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특히 구운 고기와 함께 먹으면 탄 고기에 생기는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여준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스테이크를 먹을 때는 꼭 체리를 함께 곁들여 먹는다.

 

또한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여 심장 질환과 뇌졸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그러므로 혈압, 혈중 콜레스테롤 높은 환자는 체리를 많이 먹으면 좋다. 또한 소염, 살균 효과가 탁월해 위장에 순하게 작용하면서도 아스피린의 10배에 이르는 소염작용을 하여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에게도 좋다.

 

이외에도 과산화억제 기능을 하여 세포의 원상복귀를 도와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며, 콜라겐을 온전하게 보존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어 피부미용에도 좋다. 하루에 체리를 10개만 먹어도 안토시아닌의 하루 권장량인 12mg을 섭취할 수 있다.

 

체리에는 안토시아닌 외에 멜라토닌이라는 항산화물질도 함유되어 있다. 멜라토닌은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하므로 섭취시 수면을 유도하는 기능을 강화하여,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 그러므로 더운 여름 열대야에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먹으면 숙면을 유도하여 준다. 또한 멜라토닌은 편두통(만성 편두통, 월경성 편두통)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리에는 식물성 스테롤이 들어 있는데, 풍부한 식물성 스테롤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당뇨병 치료에 도움을 준다. 체리가 당도가 높아 단맛이 난다하여 열량이 높은 식품이라고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체리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섬유질, 즉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열량이 그리 높지 않아 (100g당 약 66kcal) 다이어트 식품으로 그만이다. 이처럼 탁월한 항산화 식품으로서, 건강과 미용에 좋은 ‘과일 중의 다이아몬드’ 체리는 8월 말까지 백화점 및 대형 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체리는 보존성이 떨어지는 과일 중 하나이다. 체리는 6월 중순부터 약 두어달 동안이 가장 맛있다.
체리의 수확기가 끝나면 이듬해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보관만 잘 하면 1년 내내 맛있는 체리를 맛볼 수 있다.

 

☆ 잘 씻어서 물기를 깨끗이 제거한 뒤 냉동실에 넣어 냉동하면 최대 12개월 동안 보관이 가능하기 떄문이다. 먹기 30분전에 꺼내어 실온에서 해동하면 된다.

 

체리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간식거리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체리를 씻어 먹기 좋게 자른 후 다른 과일과 섞어 드레싱만 뿌리면 되는 샐러드에서부터 신선도가 약간 떨어지는 체리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잼, 미리 반죽을 만들어 냉동시켜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구워내기만 하면 되는 쿠키는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그만이다. 또한 시럽을 만들어 여름 내내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면 좋은 쿨러와 여러가지 과일의 비타민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달콤한 체리 쉐이크는 온 가족 건강 음료로 좋다.

 


 

간단한 체리에이드 , 체리차 만들어먹기 !!

 

체리는 그냥 체리가루 ! (레몬레이드 가루처렴 체리에이드 가루가있어요)

아니면 체리를 설탕에 절여서 넣어진 것도 팔거예요(일명 칵테일 체리) !!

뭐 ㅠ 기존 다른분들은 체리를 갈아서 넣은다던지..이런저런 많은데

 

저는 ,, 귀차니즘으로 인해... 간편히 체리가루를 구입했습니다 ^^

 

그리고 정말 간단해요..그냥 우리가 커피든 , 녹차든 , 여러 차를 해먹듯이

가루를 잘녹이기위해 뜨거운물을 넣어서 달콤한 체리차 ^^

 

아니면 녹인 다음에 사이다와 얼음과 함께 체리에이드 ~

 

 

저는 탄산음료를 끊은 상태로.. 북한물 천연탄산수인 강서청산수(기능성생수)를 첨가했어요 ^^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탄산음료처럼 맛있고 몸에 좋은 체리에이드 !!

 

요즘 입맛이 별로 없어서 ㅠㅠ 고생이였는데  빨간 체리차와 체리에이드를 보니

입맛이 다시 돋게 된것같은 기분이예요 ..

 

체리 효능도 위에 같이 , 정말 좋은 것 밖에 없더라구요...^^

저도 나중엔 체리 재배철에 싸게 구입해서 절여 놔야겠어요

 

강서청산수와 함께 맛있는 체리에이드도 만들어먹구요

 

 

마지막 샷은 강서청산수와 함께 ^^ ..

파란색 병과 빨간색 체리에이드 , 너무 이쁜 색이죠?

 

탄산수도 요즘 즐겨먹는편이라 많은 음식과 함께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

요즘 같은 계절엔 상큼한 티타임 한번 가지며 여유롭게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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