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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판에 올렸다가 극찬받은 시임

ㅇㅇ |2020.07.25 11:58
조회 41,648 |추천 369
+)오왕 다들 고마워^0^
++)생각보다 훨씬 많은 관심줘서 고마워. 사실 사진에 나와있는만큼 꽤 오래전에 쓴거고 저때는 중학생이라 좀 어렸어. 그래서인지 단순하게 쓴 글도 내자신에게는 너무 멋져보였던거같아. 지금은 진로가 조금 틀어졌지만 당시는 꿈이 시인이였거든. 한 친구한테 받은 영감으로 이 시를 쓰게됐고 어린마음에 판에 올렸는데 그때 열댓개의 칭찬이 나에겐 너무너무 크게다가왔어. 요즘 글을 안쓴지 꽤 되어서 원동력을 얻고자 그 기분은 다시 느끼고 싶어 올렸던거고. 2년이란 시간동안 내가 꽤많이 성장해서 그런지 사실 내가봐도 단순한 시인거 같긴해. 그렇지만 그냥 단순하게 봐주라. 극찬이란 표현은 내가봐도 좀 지나친거 같긴해ㅋㅋ 앞으로도 글쓰는 건 맘추지 않을테지만, 이번처럼 많은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기억은 잊진 못할것같아. 다들 많은 피드백과 칭찬 고마워!


추천수369
반대수42
베플ㅇㅇ|2020.07.25 18:32
그건 고급감성이거...두달 전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울다가 새벽에 실성해서 이딴거 적어놓는게 찐새벽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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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7.25 11:59
조카잘씀교과서에실어도되겠디야
찬반ㅇㅇ|2020.07.26 00:34 전체보기
엥진심임?걍 너무단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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