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심어린 충고 듣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연애를 시작 과 동시에 헤어짐이 반복 된게 힘든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잘못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다 바람바람입니다...
여성을 1순위로 대해서 술이 싫다하믄 술도 끊고 담배냄새 싫다하믄 담배도끊고
여성연락하는게 싫다하여 다 끊고 여자친구만 연락을 해오고 제자존심이나 이런거 없이
늘 여성을 위한 자세로 임하였습니다..
연락도 일하믄서 수시로 손님가면 카톡 또는 전화하고 늘 그렇게 다가갔고
공부한다믄 초콜릿 사서 보내주고. 이것저것 쉽게 말하믄 호구짓을 마니했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설레임이없다네요.. 여자친구를 잘챙겨주고 잘해주는것만이 잘하는게 아닌가요??
너무잘챙겨줘서 그게힘든다는데 제가 지겨워진건가요 ?? 아니믄 제가 잘못한거일까요??
제가 잘못이면 찬성 아니면 반대좀 눌러주세요,,, 저도 제성격을 고쳐보려합니다...
늘 상처를 덮고 거기에 또 덮고 하다보니 횟수가 좀많아서 현타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