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써보고싶어서 남긴당!! 원래 아이돌 특히 남자아이돌은 문찐수준으로 관심안가져서 여자아이돌만 좋아하고 좋아해도 지금 생각해보면 간잽 수준이었음ㅋㅋㅋㅜㅠㅠ 후아유때문에 육성재만 알았는데 드라마도 안보는편이라 관심은 없었어ㅜㅜ 나 바보...
그때 후아유 끝나고 한창 비투비 뜰때라서 주변에 멜로디가 많았는데 걔네가 뮤비같은거 보길래 보면 발라드 부르는게 차별성 느껴지고 노래도 잘하길래 노래 나오면 타이틀곡은 꼭 듣는정도?? 그리고 웃긴것도 워낙 유명하니까ㅋㅋㅋㅋㅋ 예능 자주 나오는 육성재 서은광 이창섭만 알았음!! 이창섭은 첫인상부터 귀엽게 생겨서 쪼금 좋아하는 정도?? 그래서 비투비 2015년쯤 호감만 생김 한 2년정도 호감만ㅋㅋㅋㅋㅜㅜㅜ
그러다가 우연히 멜로디 친구가 '언젠가' 추천해줘서 들어봤는데 엥 미친....???? 발라드 3부작 (괜찮아요 집가길 봄날의기억)은 후렴 알고 즐겨듣는 정도였는데 언젠가는 진짜 심각하게 내취향이라서 거의 한달동안 그 곡에만 꽂혔어.. 그런적은 처음이었쥐.... 그러다가 무비 코스프레영상 페북에 떠서 오 재밌겠다.. 하고 보니까.. 잭스패로우 너무 멋있는거ㅠㅠㅠㅠㅠ 찾아보니 정일훈이래.. 그렇게 정일훈은 내 입덕요정이 되었구~ 유튜브로 넘어가니까 끝이없더라구 시간 순삭~!~!~! 지금은 7명 모두 애껴♡♡ 어느새 좋아한지 3년이 넘었네 내 인생 첫 남돌이고 군백기(군백기도 꽉꽉채워주는 갓투비) 까짓거 이겨낼거야 아자아자!!!!!! 2022년 존버하자 멜로디들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