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기 전부터 까질당한거 늦덕이라 어느 정도로 심한지도 몰랐고 알고 싶지도 않았는데 최근일 겪는거 보면서 관심가기 시작해서 예전글들 찾아봤거든
내부에서 그렇게까지 한사람 오랫동안 대놓고 악질적으로 배척해온거 알고 인류애 상실할 뻔 했는데 오해도 많이 풀리고 그런 핑계로 얘 배척했던 애들 악플달면서 정당한척 하는것도 안통할테니 더 그러겠나 생각했던 내가 바보지 여기저기서 뻔뻔하게 아직도 그러고 있네 얘는 그렇게 대놓고 배척당해도 되는 존재인가 오늘 좀 충격받아서... 이 판이 원래 다 그런거면 차라리 똘추들 또 나대네 그러겠는데
암튼 툥프라는 말 내가 그정도까지인가 싶어서 여태 한번도 안쓴 즈니인데 한달정도 지난 지금 가만히 봐 온 결과 좋아진거 하나도 없고 나라도 더 맘 써주기로 결심했다 이 판 바뀌는거 없는거 같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