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한 콘타르 로렡츠(Conrad Lorenz)의 ‘현대인의 치명적인 죄’ 중 8가지 죄(①인구과잉, overpopulation ②자연에 대한 범죄(공해), Crimes against nature ③강박적 기술 발달(무모한 성장), obsessive technological development ④감정적 퇴화(공감능력의 상실)emotional atrophy ⑤유전적 붕괴, genetic decay ⑥전통의 붕괴. ruptured traditions ⑦세뇌(선동), indoctrination. propaganda ⑧핵무기, nuclear weaponry)에 대해 언급하며 “동성애는 자연에 대한 범죄, 유전적 붕괴, 전통의 붕괴, 감정적 퇴화를 비롯해 현대인의 치명적인 죄 대부분과 관련된다”고 지적했다
++++ 동성애 유전자 없음 비이성적인 유전자 5개 있는데
조현병관련 유전자만 나왔대 ㅅㄱ욤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과 하버드대, 영국 캠브릿지대 등 국제공동연구진이 47만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로 추진한 유전체 조사를 언급하며 “동성애를 유발하는 단일 유전자는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신 동성애자군을 이성애군과 비교할 때 5개 유전자 변이를 발견했다”며 “남녀 모두에게는 우울증에 관련된 유전자와 조현병(정신분열병), 양극성장애 관련 유전자가 발견됐는데, 이는 동성애자들이 차별로 우울증에 잘 걸리는 것을 설명한다. 또 남성에게서 대머리 관련 유전자와 후각 유전자가 발견됐다. 이는 남성 호르몬 증가와 관련해 암, 갑상선 문제, 약물 부작용, 그리고 특이한 예민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이러한 변이는 조현병과 위험감수행동과의 관련성이 높다. 관련된 행동 특성으로 음주, 위험행동, 흡연, 대마초 사용, 불행감, 식욕감퇴, 불안, 조현병, 제폐증, ADHD, 우울증, 신경증성, 외로움 등이 있다”며 “동성애는 성병, 장증후군, 항문손상, 에이즈 등 신체적 합병증에 취약하고, 우울증, 불안, 물질남용, 자살 등 정신적 동반 장애와 불임, 범죄율 등 사회적 폐해를 살펴볼 때 병적이고 영적으로는 죄에 해당한다”고 했다.
이어 “동성애는 환경적, 사회문화적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이미 알려진 의학적 사실을 근거로 합리적 판단을 한다면 동성애는 그만두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