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리워하다때였던것같아!! 기도때 입덕한 늦덕이라 사실 괜찮아요때부터 있었다면 괜찮아요를 말했을것같긴한데 일단 나는 그리워하다때!! 음원 발매날부터 정말 활동기간 하루하루가 꿈같았어 1위할때마다 눈물나고ㅠㅠㅠ 그리고 가장 행복했던건 주변친구들이 다 그리워하다 듣는거ㅋㅋㅋㅋ 나 멜로디인거 거의 몰랐는데 맨날 반에서 그리워하다 떼창하고 축제에서도 떼창함ㅋㅋㅋㅋ 점심시간에 그리워하다 나오면 남자애들까지 좋아하니까 너무 뿌듯하더라ㅠㅜㅜ
그리고 여름콘때!! 비록 막콘은 못갔지만 정말 내내 행복했어 이때 진짜 평생 멜로디하기로 다짐한것같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