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싫은 상황이지만 1년반 준비해서 들어갈정도로 간절히 원한 회사면 저라면 철판깔고 사수로 대할거 같아요. 이미 볼꼴 못볼꼴 다 보고 헤어졌음 끝장까지 본 사이인데 더 나빠질 것도 없지 않나요? 그때 내가 본 사람은 남자로서의 그 사람이고 지금부터 내가 볼 사람은 상사로서의 그 사람이다 생각하고 최대한 과거일을 생각을 안 하려고 할거같아요. 좀 버티다보면 둘중 한명 인사이동으로 딴데 배치될수도 있을거 같구요
베플공신美男|2020.07.27 00:17
모르겠다. 뭐가 문젠지. 못버티겠으면 자진퇴사. 버티겠으면 그냥 쌩까면 되지. 어차치 못볼꼴 추한꼴 다 봤다메. 쌩까는꼴 서로 보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