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 뭔가 고민에 빠지고 갈팡질팡하다가 18살이 돼 버림 근데 아직도 진전이 없어 그나마 잘하는 미술을 하는데 직업을 미술로 하고싶지않아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인생에 목표가 없으니까 공부도 안하게 돼.시험 볼 때마다 1자로 찍고 그나마 국어영어사회는 했었는데 이마저도 놔버렸어 공부는 해야하는데 하고싶은게 없으니까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미래만 생각하면 숨이 턱턱막혀서 밥먹다가도 입맛떨어져서 입에 있던 것 까지 다 뱉고 그만먹는다 미래가 어두워...이대로가다간 목매달듯...회피만하다가 인생이 망가졌어 벌써 고3이야 반년있으면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