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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이렇게 슬프지

트위터 구경하다가 이거 발견했는데


이미 다 지나간거지만 너무 슬프다. 늦게 입덕해서 정확히 무슨 의미를 가지고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시기가.. 너무 힘들 때 같아서..
이때 잘 알지 못한게 슬프고.. 펜타곤을 제대로 보기만 했다면
정말 다들 사랑할만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인데 ㅠㅠ 왜 몰랐을까 생각이 들어. 펜타곤에 대해 다른 생각 안하고, 무대만 보고 아이들만 본다면 관심을 좀 더 가진다면 충분히 좋아할 만한 사람들인데 .. ! 이때도 그렇고 지금까지 쭉 펜타곤과 함께해준 유니들 정말 고마워. 정말 정말 고마워
이제야 봤지만 손 잡을게 키노야 19년은 벌써 지났지만 앞으로의 시간에 너의 옆에 있을게. 오늘도 사랑해 소중해 펜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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