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썬썬 |2020.07.27 17:54
조회 49 |추천 0
모두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도와주세요
많은 공유와 동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제 친구 아이 이야기 입니다.
엄마 생일날 떠나가버린 아이..
모두 읽어주시고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학교에서 성폭력이 발생하여
불쌍한 한 아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있는지..
너무 너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아직 펼치지도 못한 한 아이의 꿈과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야할
아이의 자리를 학생이란 신분의 탈을 쓴
악마같은 아이들이 너무도 착한 아이를
죽음으로 내 몰았습니다.
자식을 잃은 부모님과 가족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지고 가슴이 아플까요...
어느 누가 피해자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함과 치가 떨립니다.
다시는 일어나서도 안되고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학교에서도 보호 받지 못하고
홀로 견뎌냈을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찢어집니다.
부디 꼭 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엄마 생일날 떠나간 자식을 가슴에 묻고
평생을 살아가야하는 부모의 고통을 가족의 고통을
어느 누가 감히 헤아릴수 있을까요?
1인 시위중이신 부모님께 꼭 힘을 실어드립시다!
페친 여러분들 꼭 도와 주세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다시는 이런일들이 없게
꼭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태한이의 생일입니다.
청원 20 만이 되어 아이와 가족 모두가
힘든 싸움과 무거운 짐을 조금은
내려놓았으면 합니다.
아들과의 약속을 위해 오늘도 태한이
엄마 아빠는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외면하지마시고 모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여 태한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우리가 태한이와 힘겹게 싸워가는
가족들을 지켜 줍시다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4dCm4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