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여고생입니다
저희 가정사를 봐주세요..
아빠께서 언론쪽에 직장을 15년? 전쯤에 다니셨는데 엄마께서는 그때 의류사업을 하고 계셨구요
엄마께서 하시는 의류사업이 잘 되어서 아빠께서 직장을 그만두시고 같이 사업을 하시게 되었는데
그게 잘 안되서 제가 알기론 회사 명의가 아빠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아빠께서 신용불량자가 되시고 엄마께서 아빠친구분들, 고모께 전화해서 돈 빌려달라고 막 그러셨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빠께서 주변에 친구분들이 다 떠나시고 그래도 가끔 통화하시는 분 은 계신것 같던데 엄마께서는 자영업하시고 아빠는 일을 안하시고 집에 계신지10년째 가 되어 가네요...
제가 동생이 2명이 있는데
엄마께서 일하실 동안 아빠께서 둘째 돌보고, 셋째까 태어나고 셋째는 엄마께서 케어 하셨거든요..
아빠께서 일도 안하시고 집에서 먀일 밤마다 술드신게10년째가 다되어가고 저는 이제 1년 반만 있으면 성인이에요..
아빠께서는 일을 못하게 된게 엄마 탓이라면서 다 엄마탓이라고 하시면서 10년째 집에 계세요.
엄마께서 현실적으로 생계는 다 책임지고 계세요
할아버지도 같이 살고 계시고요
엄마께서 집안일,생계 다하시는데.. 어떻게해야하죠
너무 답답하고 아빠는 집에서 화만내고 계시고
도저히 공부도 할 수 없는 환경이고...
하..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