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 인간관계에 너무 지쳐
난 정치질같은거 진짜 혐오하고 평화롭게 살자 주의야
그래서 어디서 누구 그러는거 좀 그렇지 않아? 이런 얘기 나오면 어떻게든 그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지 않아서 중간에서 애쓴적이 많아
근데 왜 내가 항상 그렇게 노력하면 그 노력들이 화살로 돌아올까ㅋㅋㅋㅋㅋㅋㅋㅋ
생색내고 싶진 않지만 내가 도와준 애는 그걸 기억도 못하나봐 나도 성격 있고 정치질 그거 못하는거 아니고 안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게 옳다고 믿어서 그래왔는데 이젠 모르겠어
남들은 다 이기적으로 사는것 같고 이렇게 살면 손해보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뭐가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