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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희토 공식 기사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 미리 시간표를 작성해, 드넓은 강과 울창한 나무에 둘러싸여 온전히 자신들만의 시간을 보낸다. 제작진과의 소통 없이 멤버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포인트이며, 방탄소년단은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한편 7명이 함께하는 ‘따로 또 같이’ 순간을 통해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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