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울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마음이 너무 약한가 우리 태용이 지켜주려면 강해야하는데 나는 너무 병아리 가슴 같기만하고 아무 도움도 못되는것 같아서 속상하다 제발 우리 태용이 좀 가만 놔둬 우리 태용이한테 제발 그러지마 제발 부탁이야...즈니들아 도와주라..
- 베플ㅇㅇ|2020.07.2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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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왜 불쌍하게 만들고 그러냐 상황은 충분히 알겠는데 이런거 쓴다고 걔네가 안그러겠냐 신고 제때 꼭 하는게 오히려 도와주는거야 이런 글이 이미지 더 안좋게 만들수 있다는거 몰라? 팬으로서 좀 강단있게 있자 본문 비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