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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썼지만 날ㄹ라가서 또 쓰는 거

ㅠ.. 날라갓으니까.... 간결하게 쓸게....
토욜에 학원에서 2시간 굴르다가 점심시간이 됐어
에어컨이 두개있는데 하나가 고장나서 다른 애들 다 에어컨 빵빵한 쪽에서 밥 먹고있었거든
근데 나는 쫌ㅜ 추워서 혼자 에어컨 고장난 쪽에서 먹고 있엇다 애들이 계속 왜 혼자 거깃어 쓰나~~ 이리와~~ 해도 나 추워서~~ㅠㅠ 이랫단 말야
근데 내 짝녀는 아니고(내 짝녀는... 이 학원 올때만..일주일에 한번 볼수있는데... 짝녀 셤기간이라 안옴... 솔직히 진짜 약간 너무 슬펏음..) 친한 동갑 친구인데 키 작음+높고 메부리 있는 코+찐한 겉쌍에 동그란 눈인 사쿠라 같이? 화려하게 생긴 애가 있거든 걔가 나한테 와서 내 팔 잡고 일루왕!!! 하고 끌고가더니 애들 있는데로 끌고 와서 내 뒤에 폭 앵겨서 애교? 앙탈?을 부리길래 왜 그래ㅋㅋ 너 나 좋아해? 이랬드니 진짜 텍스트 그대로 웅! 나 너 좋아해! 이랬다... 물론 얘 뼈헤녀야 응 눈빛손짓몸짓 나 헤녀에용~~ 하고있슴
별거 없ㅅ어ㅠ 후 짝녀도 2주동안 못보닉가 여자를 보는거만으로 설렌다..ㅋㅋㅎ 아 진짜 짝녀 못보니까 미칠것 같아 카톡 해도 맨날 영양ㅇ가 없구.. 금방 끊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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