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이 이야기는
멀리 몇차원인지도 모를,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아주 거대한 제국이 있었다. 주변의 많은 별들을 지배하고 자신들의 사상을 전파하던..
그곳의 73 대 왕은 오직 한가지 법칙을 절대 법칙으로 보았다.
"살생하지 말것!" 어떤 생명체건 절대로 죽이지 말것 이라는 법...
그 외에는 왕의 기분대로 혹은 왕 밑의 사람들이 처리하곤했다..
그토록 많은 별들을 정복하고 많은 전쟁을 일으키면서
어떻게 살생하지 말란 법칙을 절대 규범으로 삼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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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느 흰방이었다. 며칠째 나는 이 방에 계속 있다..
그렇다. 나는 감금 되어 있다. 문은 열리지도 않고..
TV도 있었고 먹을것도 주엇다.
내가 주문한대로.. 이제 곧 점심시간이 온다..
배가 슬슬 고파온다.. 오늘은 좀 늦는거 같다..
"똑똑".. 하고 해맑게 웃으면서 여자아이와 선글라스를 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