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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앞에 눈물이.

거짓말도 나쁜 마음을 품을 자신도 없는
그런 내게 공중부양 띄우고 솔직함은 곧
이용으로. 이게 시련이라 할 수 없겠다만
점점 무뎌지는 나의 꿈...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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