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덕질하면서 이렇게 두근두근 행복한적 첨이야

사실 덕질 역사가 길진 않은데.. 그동안은 맨날 뒷북치거나 아니면 활동 거의 없는 애들 좋아했어서, 뭔가 우리 시티들 좋아하면서 매일매일이 신세계야.. 비활동기에도 컨텐츠가 많이 올 뿐만 아니라 애들 뭐 준비하는거 같다고 다같이 김치찌개 끓이는 것도 오히려 너무 재밌구.. 활동기때와 또 다른 매력이 잇네.. 뭔가 역사의 순간에 있는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 매력 이제야 알다니.. 앞으로도 함께 대왕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이며 오래가자 즈니들~~~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