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실직한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 마련이란 명목으로
정부에서 일자리 확대사업으로 추진하는 것들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
이건 정말 말이 안되지 않나요???
학교생활지원
(아이들 마스크착용지도, 발열검사, 생활지도 등 아이들과 밀접한 접촉가능)
업무담당자를 뽑는 지원자격요건에 갱생보호대상자, 출소후 6개월 미만인 수형자, 노숙자
라니요!!!!
서울시 미친거 아닌가요..ㅠㅜ
기사 제보는 어찌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제일 화력 쎈 결시친에 올려봐요..
다음주가 신청기간 이던데.. 막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기사화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