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버지가 임대료 1억 넘게 미납하여 건물주가 재계약 거절함 2. 아버지가 재계약을 못하니 여동생이 미성년자 신분으로 2층 임대계약하러 갔는데 당시 미성년자여서 신분을 알리면 당연히 보호자도 있어야하고 그러면 아버지 신분이 들통나기 때문에 성년으로 구라치고 계약함 3. 나중에 문제되어 법원이 정황상 일부로 나이속였다고 판단하여 사문서 위조로 실형판결 4. 언니는 부동산의 실수로 이리 된건데 법원이 잘못 판단했다며 억울해하다며 국민청원 올리고 도와달라고 선동질 함 5.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 뛰어난 네티즌들이 사건관련 기사 올리고 하며 언니 개욕먹음 6. 결국 글삭제하고 튀고 원본지킴이 출동 이거 맞나?
베플ㅇㅇ|2020.07.29 10:55
진짜 어이없는게 누명 운운 하는거였음 솔직히 사건당시미성년자에 전과가 없었을텐데 고의성이 없는 실수나 착오로 유죄에 실형까지 때린다는게 말이됨?부동산 중개인의 거짓말과 판사들의 제식구 감싸기로 제대로 된 판결을 받지 못했다며 사기꾼들이 피코 행세하고 뻔뻔하기 그지없음 아버지가 사기 기질을 딸들에게 대물림한듯
베플ㅇㅇ|2020.07.29 10:35
아 이거보고 황당해서 댓글달려고 하는데 금새 지워졌음.요즘 판에서 글써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하니까 자기아버지랑 동생이 불법 저지른건 쏙 빼고 글써서 힘좀 실어보려고 했나본데 집주인이 1억여원 못받아서 그집하고 계약은 안하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속여서 계약을 했으니까 사기인데 뭐가 억울하다는거야?애비가 사기치니까 자식들도 도덕불감증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