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론칭이 불투명해졌다. .... 실제로 A그룹이 출연한다는 소문이 돌아 해당 소속사는 관련 문의를 여러 차례 받았다............
'로드 투 킹덤' 때도 섭외를 두고 말이 많았다. 포맷 자체가 아이돌 그룹의 급을 나누고 줄을 세우는 형태이기 때문에 소속사는 물론 출연 아이돌들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기획사들은 소속 가수들의 출연을 설득해야 했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한 엄청난 제작비도 감당하며 프로그램에 임했다..................
출연을 강요한다거나, CJ ENM이 투자한 그룹을 우선시한다는 의혹 속에 불만이 속출했다는 후문이다........
'로드 투 킹덤'은 팬덤 안에서만 치열했을 뿐 대중의 공감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팬덤형 위주인 보이그룹들이 모여 또다시 전철을 밟는 것은 아닌지 소속사들의 고민이 깊다.
올해 안에 못한다는 결론을 지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Mnet 측도 "'킹덤' 편성이 확정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