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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들 알고난 이후에

계속 애들이 다 좋아진다 ㅋㅋ 처음에는 정우 문특 따르릉 보고 입덕해서 일이칠 보다가 재현이 잘생김과 엉뚱함에 빠지다가 도영이에 똑부러진 모습과 노래에 치이고 마크에 너드스러움 과 카리스마와 귀여움에 빠지고 태용이에 순딩순딩하고 귀여운 모습과 춤에 빠지고 태일이에 고음과 태일이의 개그에 스며 들고 유타에 라이언 머리와 농담에 빠지고 쟈니에 피지컬과 영어의 치이고 ㅠㅠ 해찬이의 직캠만 주구장창 보게되고, 해찬이만 낼수있는 특유의 목소리에 빠졌다.. 그리고 윈윈이에 여리고 귀여운 마음에 너무 심장이 뛰구 얼굴은 보면볼수록 더 잘생김..



........... 그러다가 이제는 드림이들하테 까지 빠져버렸다...


그냥 시험 공부는 하기싫고 잠은 안오고.. 심심해서 써봤어 ㅎㅎㅎㅎㄹㄹㄹㅎㅎㅎㅎ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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